남가주한인목사회 증경회장이자 풍성한교회 담임인 박효우 목사가 지난 4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여하는 골드 사회봉사상을 받았다. 멕시코 선교, 홈리스 선교는 물론 교도소 사역을 통한 재소자 선교와 사회봉사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백악관을 대신해 박 목사에게 상을 전달한 효사랑선교회 김영찬 목사는 "박효우 목사는 교회연합활동을 통해 한인교회를 섬기고 소외된 이들을 돌보는 일에도 앞장서 왔다"고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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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우 목사는 "많이 부족한 사람을 격려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더욱 낮은 곳에서 미국 사회와 한인 사회를 섬기고 선교에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