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지역 목회자 아버지학교가 지난 9일 오전 10시 30분에 늘푸른선교교회(담임 안창훈 목사)에서 14기 목회자 아버지학교 송년모임을 갖고 15기 준비위원장으로 김동욱 목사를 선출했다. 

김 목사는 " LA지역 목회자 아버지학교는 14기까지 400여 명이 넘는 목회자들이 수료했다. 목회자 아버지학교는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닌 성경적인 아버지의 정체성 회복을 통해 가정과 교회 사회가 회복되는 성령운동이다"면서"15기 목회자 아버지학교가 이런 취지를 잘 살릴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기도를 부탁한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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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4기 아버지학교는 시애틀 아웃리치를 통해 시애틀 목회자 아버지학교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왔고, 2020년 상반기에는 산호세 지역 목회자 아버지학교와 캐나다 지역 아버지학교 설립을 도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