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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한인장로협의회, 제45대 회장으로 정도영 장로 선출

기독일보 김동욱 기자

입력 Dec 09, 2019 04:45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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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나눔 전달식 갖고 총 21명에게 후원금 전해

남가주 한인장로협의회 제44차 정기총회

남가주 한인장로협의회 제44차 정기총회 (포토 : 기독일보)

남가주 한인장로협의회는 지난 8일, 구세군 나성교회(이주철 사관)에서 제44차 정기총회 및 사랑 나눔 전달식을 갖고, 제45대 회장으로 정도영 장로를 선출했다. 이날 사랑 나눔 전달식에서는 남가주 지역 학생, 선교사, 탈북자 등 총 21명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임 회장 김영균 장로는 "남가주 한인장로협의회는 사랑의 찬양제 개최를 비롯해 멕시코를 방문해 의료 선교와 미용 봉사를 실시했으며, 다운타운 참전용사 병원과 파사데나 마약 중독자 치료 센터를 방문해 저녁 식사를 대접하는 등 지역 사회봉사와 선교를 위해 힘써 왔다"며 "장로협의회와 함께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할 남가주 지역 교회 장로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란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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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총회에 앞서 진행된 예배는 이영수 장로의 사회로 증경회장 최성근 장로가 기도했으며 이주철 사관이 "진리 안에서 행하는 하나님의 일꾼"(요한3서 1:1-6)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노수길 장로의 헌금 기도에 이어 사랑의교회 최은원 집사의 특송 후 이주철 사관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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