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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캄, 정회원 2,571명으로 확인

기독일보 김진영 기자

입력 Nov 29, 2019 01:04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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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회가 진행되고 있다. ⓒ카이캄

임원회가 진행되고 있다. ⓒ카이캄 (포토 : )

(사)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이하 카이캄) 2019년 제2차 임원회가 지난 25일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3층 강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카이캄 임원회는 2020년 10월 하순 '회원 정기총회' 개최를 비롯해 예·결산을 심의·확정했으며, 절차적인 미비한 부분은 보완 또는 개선하기로 했다.

특히 사업계획을 포함한 예·결산위원회를 조각하는 안건을 처리하면서 본부 임원 2명, 이사 2명, 지방 회원 3명 등 7인을 선정했다. 또 불필요한 지출은 자제하고 장학사업 및 선교사업에 예산편성을 확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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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0년 10월 개최할 '회원 정기총회'에 앞서 내년 3월부터 위임장을 받을 예정이며, 2019년 10월 31일 기준 정회원은 2,571명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카이캄은 "상하반기 회계 공인감사를 통해 모든 재정을 투명하고 정직하게 관리하고 있다는 점은 이사회 및 임원회에서 주목받기도 했다"고 밝혔다.

운영규정 개정안도 다뤘다. 가입한지 2년 내에 탈퇴할 경우 3년 분의 회비에서 이미 납부한 회비를 공제한 나머지 회비를 내야 하는 것으로 의결했다.

이 밖에 상임자문위원에 최순영 장로, 고문에 김상복·이필재 목사를 명예임원으로 2년간 재추대할 것을 결의하고 향후 임원회 심의절차를 확정했다.

앞서 예배에서 설교한 카이캄 연합회장 송용필 목사는 "인자하심이 영원하신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카이캄이 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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