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크리스천 문인협회(회장 정지윤 목사)는 지난 23일 로텍스 호텔에서 11월 정기 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예배는 최선호 목사의 대표와 김숙영 교수의 특송에 이어 최학량 목사가 최 목사는 창세기 8장 6절-12절을 본문으로 '비둘기의 사명'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순서에서는 류민호, 홍유리, 김상분, 소숙현, 패티 양, 김사덕, 이산하, 이정은, 조진숙 씨의 시낭송과 연말 선물 교환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Like Us on Facebook

한편 미주 크리스천 문인협회 2020년 2월 1일 오전 10시 남가주 새누리교회에서 새해 첫 예배를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