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터키 괴한에 피살된 김진욱 선교사 애도 이어져

기독일보 강혜진 기자

입력 Nov 21, 2019 10:16 AM PS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故 김진욱 선교사와 가족들이 함께 찍은 사진. ⓒ현지 교계언론 보도화면 캡쳐

故 김진욱 선교사와 가족들이 함께 찍은 사진. ⓒ현지 교계언론 보도화면 캡쳐 (포토 : )

터키 디야르바크르 바아랄구에서 사역 중이던 김진욱 선교사가 지난 19일 현지 괴한에 의해 피살됐다.

김 선교사는 A 선교단체 소속으로 지난 5년 동안 터키에서 사역하다 올해 초 가족들과 함께 사고 지역으로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터키에서 30년 동안 사역해 온 동료 선교사는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김 선교사가 가슴과 등에 상처를 입었는데, 강도에 의한 살인인지 어떤 목적을 지닌 살해 사건인지 그 동기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Like Us on Facebook

이어 "김 선교사가 다음 주 둘째 아이 출산을 앞둔 상황에서 이같은 참혹한 사건을 당했다. 현지 선교사와 교민들도 매우 침통해하고 있다"며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도록 기도해달라"고 전했다.

이 단체는 "터키 디야르바르크에서 마음과 정성을 다해 섬기셨던 김진욱 선교사님께서 안타깝게도 불의의 사고로 소천하셨다"며 "유가족들분들과 다른 모든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올린다"고 전했다.

김 선교사의 장례식은 21일 오후 2시 디야르바크르교회에서 천국환송예배로 드려진다. 발인은 22일 오전 10시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N번방’의 충격, “왜곡된 성(性)에 갇힌 아이들”

美남침례회, 코로나19로 총회 취소… 2차대전 이래 처음

WEA, 3월 29일을 ‘세계 기도와 금식의 날’로 선포

애틀랜타도 코로나 사태 본격화, 10명 이상 모임 금지된 한인 교회들 상황은?

조엘 오스틴 “코로나19 차단 위해 온라인 예배로”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