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 사랑의 종소리 울려 퍼진다

기독일보 김동욱 기자

입력 Nov 20, 2019 10:18 AM PS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구세군 나성교회(이주철 사관)는 지난 15일, 한인타운에 자선냄비 모금을 시작하고 성탄절 이브인 24일까지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모은다. 

구세군 자선냄비는 한남체인, 김스 전기, 갤러리아 마켓 두 곳과 한국 마켓 등 총 5곳에 설치가 됐으며 모금 목표액은 5만 달러다. 

이주철 사관은 "구세군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종을 울리며 모금행사에 나섰다"며 "연말 시즌에 마음과 몸이 더욱 추울 수 있는 이들에게 남가주 한인들의 관심과 사랑을 전하는 기간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Like Us on Facebook

자선냄비 봉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 성금을 보내길 희망하는 사람들은 구세군 나성교회 213 - 480-0714 , 또는 이주철 사관 408-480-3171에게 연락할 수 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