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통일과 북한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는 드보라 선교회(회장 박요한 목사)가 남가주 기독교계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차량 도네이션을 요청했다. 

박요한 목사는 "14년 동안 사용해 온 미니밴이 큰 고장으로 폐차를 하게 됐다"며 "선교회의 발이 될 자동차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차 종에 상관없이 드보라 선교회에 차량을 도네이션 하길 원하는 교회나 단체, 개인은 213-216-9948 박요한 목사에게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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