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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까지 선교연합 대표 손인식 목사, 뇌출혈 수술로 기도 요청

기독일보 김동욱 기자

입력 Nov 11, 2019 01:55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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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여성들의 아픔과 안타까운 실상을 소개하며 한인교계의 관심을 촉구한 손인식 목사
(Photo : 기독일보) 그날까지 선교연합 대표 손인식 목사 

UTD-KCC(그날까지 선교연합) 국제 대표인 손인식 목사가 지난 수요일 6일 저녁 미끄러져 바닥에 머리를 부딪히는 사고로 뇌출혈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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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와 2차 수술을 마쳤으나 신경계 장애로 청각과 대화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의사의 소견에 따라 가족들은 손 목사의 회복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강원도 철원 출생인 손인식 목사는 1990년, 42세의 나이로 베델한인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해 2013년 65세까지 23년 동안 목회했으며 은퇴 후에도 미국, 한국, 유럽을 오가며 북한 동포를 위한 복음화 사역을 활발히 펼쳐왔다. 

손 목사는 한인교회연합을 통해 북한 자유를 위한 북한포럼과 통곡기도회, 탈북자 강제북송반대 집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탈북자와 북한 고아들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정책 마련과 탈북자 강제 북송을 반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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