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한인교회음악협회(전현미 회장)가 주최한 제19회 남가주 창작 성가의 밤이 지난달 27일 세리토스장로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성가의 밤에는 글로리앤피스 합창단( Glory & Peace Choir), 코랄리움 선교 합창단(Choraleum Mission Choir) 그랜드페스티벌 합창단(Grand Festival Choir), CTS 콘서트 합창단, 베델교회 성가대, 캄 합창단(Kam Chorale), 독창 허 훈 등 8개 팀이 참가해 하나님의 사랑과 영광을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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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미 회장은 "남가주 창작 성가의 밤은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는 말씀을 따라 기독 시인들의 창작시와 작곡가, 합창단의 협력으로 이뤄져 더욱 뜻 깊은 시간"이라고 소개하며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