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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정기총회 개최…신임회장 양민석 목사 선출

기독일보 김대원 nydaily@gmail.com

입력 Oct 22, 2019 12:53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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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석인 목사부회장은 추후 임시총회 열고 선출하기로

뉴욕교협 신구임원들이 인사하고 있다. 좌측부터 직전회장 정순원 목사, 신임회장 양민석 목사, 신임평신도부회장 손성대 장로, 감사 김영철 목사, 평신도감사 김주열 장로, 감사 김기호 목사

뉴욕교협 신구임원들이 인사하고 있다. 좌측부터 직전회장 정순원 목사, 신임회장 양민석 목사, 신임평신도부회장 손성대 장로, 감사 김영철 목사, 평신도감사 김주열 장로, 감사 김기호 목사 (포토 : 기독일보)

신임회장 양민석 목사가 인사하고 있다.

신임회장 양민석 목사가 인사하고 있다. (포토 : 기독일보)

뉴욕교협 제45차 정기총회가 21일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개최됐다.

뉴욕교협 제45차 정기총회가 21일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개최됐다. (포토 : 기독일보)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45회 정기총회가 21일 오전 10시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신임회장에 단독 입후보한 양민석 목사(뉴욕그레잇넥교회)가 만장일치 박수로 선출됐다.

입부호자의 중도 사의로 후보가 없었던 목사부회장은 신임회장 및 임실행위원 취임식 3개월 내 임시총회를 열어 투표를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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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부회장은 전 교협 이사장이었던 손성대 장로가 투표 과정 없이 만장일치 박수로 선출됐다.

평신도감사는 전 교협 평신도부회장인 김주열 장로가 선출됐으며 입후보자가 없었던 목사감사는김영철 목사와 김기호 목사가 한 회기 더 연임하기로 했다.

양민석 목사는 당선소감을 통해 “부족한 사람을 회장으로 뽑아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함께 협력해 가는 교협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45회기 총수입은 33만8141불이며 총지출은 33만3727불로 잔액은 4414달러로 보고됐다.

이날 신입회원으로는 물댄동산교회(담임 정숙자 목사)와 뉴욕은혜교회(담임 전인숙 목사) 2개 교회가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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