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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홍수, 그 흔적을 찾아 그랜드캐년으로 가다”

기독일보 폴 원 기자

입력 Oct 17, 2019 01:28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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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터뷰에서 바라본 그랜드캐년

포인터뷰에서 바라본 그랜드캐년 (포토 : 기독일보)

세계창조과학회 회장으로 섬기고 있는 박창성목사는 지난 9월 20일부터 24일, 9월 26일부터 30일, 10월4일부터 10일까지 각각4박 5일에 걸쳐 소규모 그룹을 위한 그랜드캐년 탐사여행을 진행했다. 매년 미국과 한국의 탐사여행팀을 이끌고 그랜드캐년 탐사여행을 떠나는데, 이번 탐사여행은 소규모 가족단위 중심으로 이루어진 탐사여행으로, 특히 가족 중에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한 가족과 친척들을 위한 4박5일 동안 그랜드캐년을 집중 탐사하며 대자연을 눈으로 직접목격하는 시간이었다. 지질학을 전공한 박창성목사로부터 성경적이고 역사적인 사실과 해설을 직접 들음으로 믿지 않았던 가족이나 친척들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일들이 일어나는 의미 있는 탐사여행으로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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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탐사여행의 1. 첫 번째 코스로 그랜드캐년(Grand Canyon) 디저트 뷰포인트(Desert Viewpoint)로 향했다. 그랜드캐년의 형성이 오랫동안 콜로라도 강물과 빗물의 침식의 결과로 이루어졌다고 알고 있는 일반적인 학설보다는 노아의 홍수 때문에 만들어졌다고 보는 것이 과학적으로 성경적으로 더 타당하다는 근거와 이유를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주장은 진화론이 만연해 있는 오늘날의 혼란스러운 그 어떤 주장보다 크리스천들이 바로 알고 인식해야 할 근거와 사실로 받아들여져야 한다는 것이다. 박 목사는 그랜드캐년이 형성된 가장 큰 원인이 "격변적 판구조론에 의해서 산을 덮을 만큼의 많은 양의 홍수와 물 그리고 대부분의 대륙 위에 두껍게 퇴적된 육지와 바다의 물질로 이루어진 지층과 그 속에서 잘 보존된 상태로 발견되는 여러 종류의 화석들 특히 바다의 식물과 생물의 화석이 발견되는 것으로 볼 때, 그랜드캐년이 격변적인 침식으로 인하여 이루어진 지형"에 대한 증거로 잘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확대된 사진 속에 조금만하게 보이는 콜로라도강이 흐르고 있다.
(Photo : 기독일보) 확대된 사진 속에 조금만하게 보이는 콜로라도강이 흐르고 있다.
그랜드캐년에 서식하는 다람쥐
(Photo : 기독일보) 그랜드캐년에 서식하는 다람쥐
그랜드캐년 비스터센터(Grand Canyon Visitor Center) 그랜드캐년 전체길이는 서울에서 부산정도의 거리라고 한다.
(Photo : 기독일보) 그랜드캐년 비스터센터(Grand Canyon Visitor Center) 그랜드캐년 전체길이는 서울에서 부산정도의 거리라고 한다.

 탐사 둘째 날 여행지로 소개한 곳은 글랜캐년(Glen Canyon) 댐(파월호수)과 홀슈 밴드(Horseshoe Bend), 로우어안텔로프캐년(Lower Antelope Canyon)

홀슈밴드(Horseshoe Bend)는 마치 말의 발굽을 연상시킨다는 이름이다.
(Photo : 기독일보) 홀슈밴드(Horseshoe Bend)는 마치 말의 발굽을 연상시킨다는 이름이다.
글렌캐년 댐(Glen Canyon Dam)
(Photo : 기독일보) 글렌캐년 댐(Glen Canyon Dam)

이 댐의 형성과정 콜로라도 강을 콘크리트로 막아 약 710 피트 (220m) 높이로 이루어졌으며 그랜드캐년(GlenCanyon)의 이름을 따서 부르게 되었습니다. . 호수(Lake) 파월은 존 웨슬리 파월의 이름을 따서 부르게 되었는데 그는 1869년 보트를 타고 콜로라도 그랜드 캐년 을 횡단하는 최초의 원정을 이끈 인물이기도 하다.

글렌캐년 댐(Glen Canyon Dam)의 주변
(Photo : 기독일보) 글렌캐년 댐(Glen Canyon Dam)의 주변
로우어 안텔로프캐년(Lower Antelope Canyon)주변의 화력발전소
(Photo : 기독일보) 로우어 안텔로프캐년(Lower Antelope Canyon)주변의 화력발전소

안텔로프캐년에는 Lower(로우어)와 Upper(업퍼)두 곳이 있는데 인디언들의 의해서 발견된 그랜드캐년의 동굴로 불리어지고 있으며 지금은 나바호(Navajo)족의 형제가 관리하고 있으며 그곳은 노아의 홍수의 급물살로 만들어진 경관이아주 빼어난 곳이다 이곳은 인디언 보호자치 지역구역으로써 모든 자치구 경비는 인디언들의 자업자족으로 이루어지며심지어 식수와 전기도 그러하다. 인디언부족중에 특히 나바호족에 의해서 관리되고 있다.

로우어 안텔롭캐년(Lower Antelope Canyon)주변의 화력발전소
(Photo : 기독일보) 로우어 안텔롭캐년(Lower Antelope Canyon)주변의 화력발전소
로우어 안텔로프캐년(Lower Antelope Canyon)주변의 화력발전소
(Photo : 기독일보) 로우어 안텔로프캐년(Lower Antelope Canyon)주변의 화력발전소
로우어 안텔로프캐년(Lower Antelope Canyon)주변의 화력발전소
(Photo : 기독일보) 로우어 안텔로프캐년(Lower Antelope Canyon)주변의 화력발전소

3. 탐사 셋째 날 여행지로 소개한 곳은 브라이스 캐년(Bryce Canyon)과 자이언(Zion Canyon)캐년이다.박 목사는 브라이스 캐년에 대하여 말하기를 "브라이스 캐년은 지대가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그 높이는 약10000ft 라고 덧 붙였다. 지대가 높다보니 일반적으로 관광하며 걷기도 숨이 많이 차다. 그리고 일반 비행기가 하늘에떠서 목적지로 이동하는 항공노선의 높이가 보통 10000ft라고 한다면 노아의 홍수 때 공중에 나는 새들도 다 죽었다고성경이 말하는 것이 진실하다는 것이 과학적으로도 증명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비행기를 타고 다닐 때 비행기 옆으로 새가 나르는 것을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브라이스 캐년(Bryce Canyon) 포토: 기독일보 브라이스 캐년은 그랜드캐년 가운데 가장 높은 지대에 속에 있다.
(Photo : 기독일보) 브라이스 캐년(Bryce Canyon) 포토: 기독일보 브라이스 캐년은 그랜드캐년 가운데 가장 높은 지대에 속에 있다.
자이언 캐년(Zion Canyon) 포토:기독일보, 모래로 이루어진 사적퇴적층이 여러 형태로 엇갈려 퇴적됨을 알 수 있다.
(Photo : 기독일보) 자이언 캐년(Zion Canyon) 포토:기독일보, 모래로 이루어진 사적퇴적층이 여러 형태로 엇갈려 퇴적됨을 알 수 있다.
자이언 캐년 체크보드 메사(Zion Canyon Checkerboard Mesa)
(Photo : 기독일보) 자이언 캐년 체크보드 메사(Zion Canyon Checkerboard Mesa)

자이언 캐년(Zion Canyon)은 한국어로 시온캐년이라고 불리우기도 하는데 이렇게 성경적 이름이 붙여지게 된 이유에대해서는 아마도 시온캐년의 탐사와 발굴이 몰몬교도들에 의해서 이루어졌기 때문일 것이다. 몰몬교도들은 일찍이 성지를 찾아 미국 땅 구석구석을 탐사하였고 그 증거로 그랜드캐년 전체에서 보여지고 있으며 결국 오늘날 유타주를 근거로 활동하고 있다. 아직도 그랜드캐년은 미 탐지지역이 존재한다고 한다. 

결론적으로 "현대과학조차 흉내 낼 수 없는 정교하고 아름다운 자연의 엄청난 작품들은 자연적 현상에 의해서 만들어졌으며 그 자연적 현상은 성경에 의미 기록되어 있는 대로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된 것이라 볼 수 있으며, 오랜세월 풍화작용으로 인하여 형성된 것이 아니라는 증거가 곳곳에 발견되는데 그 흔적으로는 화석은 갑작스럽게 만들어진 퇴적층만이 화석을 만들어 진다는 것이지 오랜 세월에 걸쳐 화석이 만들어지지 못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이다.

만약 퇴적의 화석이 오랜 세월에 걸쳐 형성된 것이라면, 오늘날 화석이 계속적으로 진행되어야 함에도 오늘날 화석의 흔적은 찾아보기 힘들다. 그러므로 그랜드캐년은 노아의 홍수로 인하여 만들어졌다는 과학적인 증명의 증거로서 지금까지 잘 보전된 성경적 증거다. 세계창조과학회는 이러한 불신 가족이나 가정 또는 친척들을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기회로 탐사여행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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