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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다니감리교회, 부흥회 앞두고 교회 앞 다리 개축공사 마무리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Oct 11, 2019 10:25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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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다니감리교회 앞길 다리 개축공사가 마무리 됐다

베다니감리교회 앞길 다리 개축공사가 마무리 됐다 (포토 : 기독일보)

베다니감리교회 앞길 다리 개축공사가 마무리 됐다

한결 넓어진 교회 앞 길 (포토 : 기독일보)

베다니감리교회(담임 남궁전 목사) 앞 다리 개축 공사가 마무리되고 기존의 3개 길이, 2배 폭으로 확장돼 지난 금요일 개통됐다.

이번 공사는 지난 3월 시작돼 본래 뷰포드 댐 드라이브에서 바로 연결되던 교회 앞 길이 전면통제돼 왔다. 이로 인해 성도들과 방문객들은 먼 길로 돌아서 임시로 열어놓은 샛길로 다녀야 하는 불편함을 겪었다.

남궁전 목사는 “이제 편하고 광활해진 교회 앞 길을 보며 부흥의 다리, 선교의 하이웨이가 열리고 성경에서 말씀하신 대로 시온의 대로가 열리게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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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베다니감리교회는 오는 18일(금)부터 20일(주일)까지 ‘방탕한 선지자 요나’를 주제로 전도축제를 개최한다. 집회 중에는 베이비 시팅이 제공된다. 문의 678-54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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