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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에게 감사를 표현하는 4가지 방법

기독일보 강혜진 기자

입력 Oct 11, 2019 09:59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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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abay

ⓒPixabay (포토 : )

처치리더스닷컴은 최근 '목회자에게 감사를 표시할 수 있는 4가지 방법'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

1. 중보기도의 제목을 물어보라

목회자들은 교회와 가정, 그리고 설교를 위해 많은 기도의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다른 이들과 마찬가지로 목회자들도 많은 영적 싸움을 경험한다. 이 가운데 교인들은 잘 알지 못하고, 생각할 수 없는 것들도 있다. 성경은 우리에게 치리하는 자들의 어려움에 대해 알려준다. 따라서 우리도 그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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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교회 안에서 봉사하라

교회 안에는 항상 봉사자들이 필요한 사역이 존재한다.아이들을 돌볼 수 있는 선생님이나 셀리더 등이 필요하다. 이번 달에는 계획을 세워서 교회를 위해 봉사해보라. 이러한 방식을 통해, 교인들이 제 역할을 다하지 않을 때 이를 해결해야 하는 목회자들의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3. 주일마다 교제하라

목회자들은 매주 설교의 자료를 찾고 준비하고 기도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주일 설교에 큰 은혜를 받았다면, 이를 바로 알리라. 가서 "설교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또는 "귀한 말씀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라. 목회자들에게 이는 많은 의미가 있다.

4. 격려의 말을 전하라

어떤 주일에는 목회자들이 성도 한 사람 한 사람과 교제하지 못할 수 있다. 주중 목회자들에게 주일 설교나 상담을 통해 당신과 가정이 많은 도움을 받아서 감사하다는 이메일을 보낼 수 있다. 노트나 카드에 개인적인 감사의 내용을 담아 편지로 보낼 수도 있다. 또 목회자를 향한 감사한 마음을 담은 메시지를 SNS에 올리고 태그를 달아서 다른 이들에게 알릴 수 있다. 이같은 공적인 메시지를 통해 다른 이들도 목회자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으며, 목회자에게 성도들의 감사한 마음을 알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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