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베델믿음교회, '이정석 전도사 목사 안수식' 갖고 하나님 나라의 일군 세워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Oct 11, 2019 09:17 A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베델믿음교회 이정석 전도사 목사안수식

베델믿음교회 이정석 전도사에게 안수위원들이 안수하고 있다. (포토 : 기독일보)

베델믿음교회 이정석 전도사 목사안수식

베델믿음교회 이정석 전도사 부부가 서약하고 있다. (포토 : 기독일보)

베델믿음교회(담임 서성봉 목사) ‘이정석 전도사 목사안수식’이 남침례교단 관계자들과 축하객들이 모인 가운데 지난 주일(6일) 오후 5시, 본당에서 열렸다.

서성봉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베델믿음찬양팀의 아름다운 찬양으로 마음의 문을 연 뒤, 박영규 목사(비추는 교회)의 기도, 김성구 목사(빛과소금교회)의 설교로 이어졌다. 김성구 목사는 로마서 15:17-18을 본문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리라’는 제목으로 목사의 길을 걷게 된 이정석 전도사에게 선배 목사로서 함께 하나님 나라를 이뤄가게 된 기쁨과 감사, 그리고 당부의 말로 모두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셨다.

Like Us on Facebook

이어 김공배 목사(주안에교회)의 시취보고, 서약, 안수위원들의 안수, 정연경 목사(스와니한인교회)의 안수대표기도 공포로 진행됐으며, 닥터 휴 타운센드(Mission Director of Gwinnett Metro Baptist Association)의 축사, 최봉수 목사(슈가로프한인교회)의 권면, 안수패 증정 그리고 안수자 인사 등으로 마무리 됐다.

이정석 목사는 "우리는 주님으로 부터 보내심을 받은 자입니다. 주님의 심정으로 복음을 전하는데 목숨을 다하여 순종함으로 주님이 기뻐하시는길을 가도록 충성하겠습니다. 기도해주세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예배 후에는 교회에서 마련한 만찬을 나누며 못다한 축하와 권면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그레이스 사모 사이에 세 자녀를 둔 이정석 목사는 뉴올리언즈침례신학대학원에서 M.Div 과정을 수학 중이며, 베델믿음교회에서 행정 및 찬양담당 목사로 섬기고 있다.

한편, 베델믿음교회는 같은 날 오전, 창립 8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앞으로 걸어갈 교회의 길 또한 주님의 뜻 가운데 복음사역을 잘 감당하는 교회와 모든 교우가 되길 기도하며 나아가고 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