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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아주투어 단풍 특선상품 '인기 몰이'

기독일보

입력 Oct 11, 2019 08:50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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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엔 여행...단풍 순례길 걸어보자!"

산과 호수, 노란 단풍이 절경을 이루는 비숍의 호수

산과 호수, 노란 단풍이 절경을 이루는 비숍의 호수

36년 무사고 최장수∙최대 여행사인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의 가을맞이 단풍 관광 특선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박평식 대표는 "여행하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맘모스, 레이크타호, 엔텔롭캐년 등으로 떠나는 단풍 특선상품들을 선착순으로 선보인다"라며 "출시하자마자 엔텔롭캐년∙호스슈밴드는 선착순 마감됐다. 성원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고 더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해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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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아주투어는 가을의 운치와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맘모스 단풍+비숍(2일 $199) ▲레이크타호+리노+비숍(3일 $219) ▲엔텔롭캐년+호스슈밴드(3일 $219) 등의 특선상품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단풍 관광 특선 여행상품은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395번 프리웨이를 타고 시에나네바다 산맥을 따라 북상한다. 레이크타호+리노+비숍은 미국 작가 마크 트웨인이 '지구 전체를 통틀어 가장 아름다운 풍경'이라 극찬한 레이크타호를 찾는다. 시에라네바다 산맥을 끼고 펼쳐지는 레이크타호는 산 정상에 자리잡은 호수 가운데 북미에서 가장 큰 호수(6,225 ft  1,897 m)다. 그외에도 비숍~마운틴 위트니~론 파인~애스핀 트리~준레이크를 돌아본다. 출발일은 10/14, 21, 28 세 차례.  

박평식 대표는 "레이크타호는 샛노란 단풍과 푸른 상록수가 거울처럼 투명한 에메랄드 호수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장관을 연출한다"라며 "짧은 가을이 꼬리를 감추기 전에 꼭 감상해야 할 눈부신 정취"라고 밝혔다.

또한 맘모스 단풍+비숍은 마운틴 위트니~비숍~사브리나레이크~맘모스레이크~모노레이크~준레이크를 둘러본다. 10/12, 19, 26 단 세 차례만 출발한다.

이와 함께 모국으로 떠나는 단풍 여행도 준비되어 있다. ▲모국단풍+제주(11일)는 설악산~백담사~전나무길~속리산~오리숲길~법주사~내장산~강천산~한라산을 둘러본다. 패키지 여행 최초 제주롯데 3박으로 한결 여유롭고 우아한 여행을 선사한다. 가을 먹거리와 초특급 호텔로 차별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또 US아주투어가 호텔, 식사, 코스 모두 특급으로 준비해 기대 그 이상의 감동 단풍 여행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 자세한 내용 및 예약 문의는 아주투어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하면 된다.

▲전화 : (213)388-4000
▲주소 : 833 S. Western Ave., #35-A LA CA 90005
▲웹사이트 : www.usaju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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