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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진과 함께하는 워십투게더

기독일보 김동욱 기자

입력 Oct 08, 2019 09:44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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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 토요일 부에나 팍 '더 소스' 3층 테라스 특설 무대

 

유명 가스펠 싱어송라이터 '심형진의 워십 투게더' 콘서트가 오는 12일 오후 3시부터 부에나팍 더 소스 몰에서 열린다.

8회째 열리는 워십 투게더 콘서트는 "세상 한 가운데서"라는 예배 컨셉으로 진행돼 왔으며, 회를 거듭할수록 참석자들이 늘어나 남가주 지역을 대표하는 기독교 예배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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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이번 콘서트는 팜 콜렉티브(Psalm collective), 원하트 미니스트리(Oneheart Ministry), 뉴송 미니스트리(NEWSONG ministries) 등 남가주 지역 예배팀들을 초청해 '예배 페스티벌'로 진행되며, 심형진 목사가 인도하는 워십투게더 밴드가 마지막을 장식한다.

워십 투게더를 준비하는 심형진 목사는 "문화와 인종을 뛰어넘어 하나님을 예배하는 가운데, 다음 세대를 섬기고 하나님 중심의 문화와 회복을 노래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지역 찬양팀이 연합해 하나님을 높이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심 목사는 또 "남가주 지역 성도들이 워십투게더 콘서트를 통해 다시 한번 예배자로 살기를 결단하고, 예배를 위해 삶을 드리는 헌신이 일어나길 기도하고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예수전도단에서 오랫동안 예배 사역을 감당하다, 현재는 얼바인 온누리교회 예배담당목사로 사역 중인 심형진 목사는 은혜로다, 아름다우신, 멈출 수 없네 등 수많은 주옥같은 찬양 곡들을 작사 작곡했으며, 캠퍼스 예배 사역에 헌신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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