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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감사드리세!" 오레곤장로찬양단 제13회 찬양의 밤

기독일보

입력 Oct 03, 2019 06:46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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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장로찬양단 제13회 찬양의 밤

오레곤장로찬양단 제13회 찬양의 밤

오레곤장로찬양단 제13회 찬양의 밤

오레곤장로찬양단 제13회 찬양의 밤

오레곤장로찬양단 제13회 찬양의 밤

오레곤장로찬양단 제13회 찬양의 밤

오레곤 장로찬양단 (단장 안대우 장로)은 지난 28일 포틀랜드영락교회 (담임 한동민 목사)에서 30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 감사드리세!" 이라는 주제로 제13회 찬양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김송현 오레곤장로회 회장 사회로 진행된 1부 순서는 안대우 장로의 기도, 임성배 장로회 부회장의 성경봉독, 백동인 목사의 설교, 목사회 중창단의 헌금송, 남봉현 장로의 헌금기도, 한영수 장로회 부회장의 광고 및 백동인 목사의 축도순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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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인 목사는 "역대상 29장 10절-20절"  "찬양의 유익" 라는 주제의 말씀선포에서 2004년 창단하여 소외된 이웃들에게 찬양으로 복음을 전하고 주님의 영광을 선포해온 오레곤 장로찬양단과 찬양하는 성도들은 복을 받는다며, 기독교는 구원의 신앙일뿐만 아니라 노래하는 신앙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소리로 찬양을 듣지만 하나님은 마음으로 찬양을 들으신다며 이 찬양의 특권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이 공연을 통해서 오직 우리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기를 기원한다며 말씀을 마쳤다.

안대우 오레곤장로찬양단장은 찬양단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합창음악을 통해 인류에게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곳에는 항상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는 믿음으로 활동해 왔다며 지난 10년간 장로찬양단의 반주자로서 수고한 이정아 집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고, 김송현 오레곤장로회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오레곤 한인사회관(관장 남궁잔 목사) 에 금일봉을 전달했다.

김석두 장로의 지휘와 이정아 집사의 반주로 함께한 장로찬양단은 첫 공연 순서로 '다 감사드리세' '생명의길' '주여 평화를 주소서' '주를 사랑해' '주안에 있음' '생명수의 샘물' '캔터키 옛집' '경복궁 타령' '내영혼의 은총입어' '주가 곳 오시리' 등 10곡을 불렀으며, 특별순서로 남궁진 목사의 지휘로 오레곤 목사회 중창단에서  "주음성 외에는" 을 합창 했으며, 바이올린이스트 권 캐디씨가 사명을  , 심형원장로가 테너 독 창 시간을 가지며 아름다운 가을의 밤을 수놓았다.

한편 오레곤장로찬양단은 10월중 타코마새생명교회에서 워싱턴주장로찬양단과 협연을 할 예정이며, 10월 중순 전라남도 목포 극동방송 초청 공연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등 뜻깊은 한해를 보내고 있다.

2019년 오레곤 장로찬양단 명단
단장 안대우, 총무 이창호, 지휘 김석두, 반주 이정아,
테너: 고택수, 권희장, 김주원, 심형원, 류정택, 박홍무, 임성배, 최재순, 한병문, 호광우, 홍정기,
베이스: 김송현, 김형길, 남봉현, 박재도, 안대우, 오정방, 이창호, 정민규, 조영석, 최윤서, 한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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