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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천사' 션, '밀알의 밤' 위해 애틀랜타 온다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Oct 03, 2019 07:01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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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의 밤

밀알의 밤 (포토 : 기독일보)

장애인 선교기금 마련을 위한 밀알의 밤 행사에 가수 지누션의 션이 출연한다.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이 주최하고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제선 목사)와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세환 목사)가 협찬하는 밀알의 밤은 11월 10일(주일) 오후 5시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서 션은 '하나님의 은혜'라는 주제로 간증과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별공연으로는 솔리데오 합창단과 밀알학생들의 난타가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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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힙합 듀오 그룹 '지누션'을 결성해 가수로 데뷔한 션은 한국 힙합 음악의 대중화를 이끈 장본인으로 'Gasoline' '말해줘' 'A-yo' '전화번호' 등 정규 앨범 4장과 영어 앨범 1장을 통해 여러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2004년 결혼한 배우 정혜영과 함께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 기부 활동을 활발히 펼쳐 '푸르메 어린이 재활병원'과 '루게릭 요양병원'의 설립에 크게 기여했으며, '대한민국 온도 1 도 올리기'라는 연탄 봉사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한국 사회 곳곳에 따뜻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션은 컴패션 홍보대사, 홀트 아동복지회 홍보대사, 밥퍼 협력대사 등 여러 재단의 홍보대사로 활약하면서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후원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본인이 만든 'Miracle 365 Run'을 통해 청년들을 모아, 건강한 삶을 위한 운동과 기쁨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기부 달리기를 이어 가고 있다. 올해 2019년 4월 27일 'Miracle 365 Run'에는 730명의 러너들이 모여서 함께 뛰고, 참가비와 기업의 후원으로 7700만 원이 푸르메 어린이 재활병원에 기부되기도 했다.

문의: 404-644-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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