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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웍 장로교회 임직예배, 3명 직분자 세워

기독일보 정은진 기자

입력 Oct 02, 2019 05:21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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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웍장로교회 임직예배  기념촬영

놀웍장로교회 임직예배

놀웍 장로교회(담임 차권희 목사)는 지난 29일 임직예배를 드리고 하재복 장로, 김순옥, 소숙옥 권사 등 3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임직예배는 차권희 목사의 인도로 김진국 목사가 기도하고 허귀암 목사가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행 13:21-23)이란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아모스 이 목사가 특별찬양을 불렀다. 

허귀암 목사는 "오늘 임직 받은 분들은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일꾼이 되어, 더욱 교회를 섬기며 하나님께 충성하길 바란다"며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임직을 받는 모든 분들이 감사와 은혜로 주께 헌신하는 주의 일꾼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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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예배는 장로 권사 임직 서약에 이어 안수기도와 공포, 임직패 수여 순으로 진행됐으며, 최국현 목사의 축사에 이어 차권희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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