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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가을 특새, 연인원 6만명 참석

기독일보 김진영 기자

입력 Sep 30, 2019 08:24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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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가을 특새가 진행되고 있다.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가을 특새가 진행되고 있다. ⓒ사랑의교회 (포토 : )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헌당 감사 제17차 특별새벽부흥회(특새)가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매일 약 1만 명, 연인원 6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특새 강사로는 오정현 목사를 비롯해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 원로), 박정식 목사(인천 은혜의교회), 김경환 선교사(SRC 인터네셔널 대표), 송기성 목사(정동제일교회)가 나섰다.

첫날 오정현 목사는 "이번 특새를 통해 마른 뼈가 살아나듯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 모두가 살아나길 바란다. 시작보다 끝이 더 나은, 은혜가 있는 특새, 가면 갈수록 은혜가 커지며 믿음이 회복되는 특새, 우리 생애를 살아갈 말씀을 받는 특새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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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지막 날 오 목사는 "이번 가을 특새를 통해 온 성도가 전심으로 여호와를 앙망함으로 개인과 공동체는 물론 민족이 치유되고 온전히 살아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전력을 다해 기도했다"며 "사랑의교회가 섭리의 신비와 복음의 능력으로 가족주의 부족주의 지역주의 선민주의를 뛰어넘어 생명 사역의 글로벌화를 아름답게 이루어가기 위해 더욱 헌신하며 시대를 섬기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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