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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국제총회 2019 목사안수예배 및 안수식 개최

기독일보 김동욱 기자

입력 Sep 22, 2019 08:33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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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미션대학교 제임스 구 행정처장 및 9명, 목사 안수받아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린 예장 국제총회 2019 목사안수예배 및 안수식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린 예장 국제총회 2019 목사안수예배 및 안수식 (포토 : 기독일보)

예장 국제총회 2019 목사안수예배 및 안수식 서약

예장 국제총회 2019 목사안수예배 및 안수식 서약 (포토 : 기독일보)

예장 국제총회 2019 목사안수예배 및 안수식에서 설교하는 총회장 최홍주 목사

예장 국제총회 2019 목사안수예배 및 안수식에서 설교하는 총회장 최홍주 목사 (포토 :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국제총회(총회장 최홍주 목사)는 지난 21일,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2019 목사안수예배 및 안수식을 갖고, 그레이스미션대학교 제임스 구 행정처장을 비롯해 김승욱, 김영환, 김현철, 박상현, 박이원, 박창희, 성용희, 송두선, 함관호 등 10 명이 목사의 직분을 받았다.

이날 예배에서 설교한 최홍주 목사는 "누구도 종이 되고 싶지 않지만, 주님의 은혜를 받고 그 사랑에 깊어지면, 세상에서 누리던 자유를 내려놓고 스스로 그리스도의 종이 되고 싶어진다"며 "부족하고 연약하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붙드심과 함께 하심을 믿고,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목회자가 되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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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면을 전한 증경총회장 김광신 목사는 " 목사로 주의 종이 되는 것은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귀한 사명"이라며 "어떠한 환경에서도 주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먹이는 일에 열심을 가지고 주의 말씀이 주야로 공부하는 하나님의 종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기홍 목사 "하나님께서 목사로 세우신 것은 복음 증거와 영혼 구원"이라며 "사람 낚는 어부로 부르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고, 주님께로 인도하는 영혼구원의 열매가 맺어지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이어서 축사한 신승훈 목사 "목회를 하면 살아계신 하나님의 채우심과 인도하심을 경험하게 된다"며 "하나님의 영혼들을 돌보고 먹이는 목회자의 삶을 책임지심을 신뢰하며, 우리의 삶을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길 원한다"고 전했다.

이날 목사안수예배 및 안수식은 예장 국제총회 증경총회장 안동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예장 국제총회 2019 목사안수예배 및 안수식에서 축사하는 한기홍 목사
(Photo : 기독일보) 예장 국제총회 2019 목사안수예배 및 안수식에서 축사하는 한기홍 목사
예장 국제총회 2019 목사안수예배 및 안수식에서 축사하는 주님의영광교회 신승훈 목사
(Photo : 기독일보) 예장 국제총회 2019 목사안수예배 및 안수식에서 축사하는 주님의영광교회 신승훈 목사
예장 국제총회 2019 목사안수예배 및 안수식에서 축도하는 국제총회 증경총회장 안동주 목사
(Photo : 기독일보) 예장 국제총회 2019 목사안수예배 및 안수식에서 축도하는 국제총회 증경총회장 안동주 목사
예장 국제총회 2019 목사안수예배 및 안수식
(Photo : 기독일보) 예장 국제총회 2019 목사안수예배 및 안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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