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기독자유당, 문재인 대통령 이적죄로 검찰 고발

기독일보 이대웅 기자

입력 Sep 18, 2019 09:11 A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기독자유당에서 고영일 대표 등이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기독자유당에서 고영일 대표 등이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포토 : )

기독자유당에서 18일 오후 서울 서초동 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후,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고발장을 검찰 측에 제출했다.

기독자유당 측은 문재인 대통령이 자유 대한민국의 안보를 심각하게 위협한다며 일반이적죄, 시설파괴이적죄 및 물건제공이적죄 등을 이유로 고발했다.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 성명서에서 이들은 "대통령은 헌법 제84조에 따라 내란 또는 외환의 죄를 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직 중 형사상의 소추를 받지 않는 형사상의 특권을 누린다"며 "그러나 이적죄는 외환죄에 해당하기에, 대통령이라도 이적죄를 범한 경우 재직 기간이라도 혐의가 인정되면 소추돼 처벌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Like Us on Facebook

기독자유당 측은 "피고발인 문재인 대통령은 8월 22일 지소미아 파기를 결정해 한미일 공조를 통한 군사정보를 사용할 수 없게 했을 뿐 아니라, 한미동맹까지 위협하는 이적행위를 했다"며 "또 2018년 9월 19일 북한과 남북군사합의 체결 후 후속조치로 대한민국 비무장지대 감시초소 등의 파괴, 군사분계선 상공에서의 비행금지구역 설정, 해상적대행위 금지구역 설정으로 함정 기동금지, 한강 해저 지도 북한 제공 등 반복해서 이적행위를 해 왔다. 그러나 반국가 단체이자 적국인 북한은 핵무기 리스트 조차 공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대한민국 국군 통수권자로서의 의무를 저버리고, 대한민국과 동맹국의 군사상 이익을 해하는 반면 적국인 북한만을 이롭게 하는 행위를 자행, 자유 대한민국의 국기(國基)를 회복하기 위해 형사 고발하기에 이르렀다"고 덧붙였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NAE, 한국계 월터 김 목사 새 대표로 선출

'레드 도어' 열고 들어온 모든 이들이 사랑과 보살핌, 치유와 자유 찾게 되길

"이 고독한 길, 나 혼자 가는 줄 알았는데... 함께 가고 있었네요"

온누리교회, 7년만에 임직감사예배 드리고 3명의 교회 일군 세워

베다니감리교회, 부흥회 앞두고 교회 앞 다리 개축공사 마무리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