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미주 복음방송, 남가주 전역에서 '공개 헌금의 날' 갖는다

기독일보 정은진 기자

입력 Sep 16, 2019 08:04 A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10월 11일(금)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12시간 동안 진행

미주 복음방송(사장 이영선 목사)은 오는 10월 11일(금)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 까지, 12시간 동안 '공개 헌금의 날'을 진행한다.

"행복한 동행 또 하나의 가족"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날 공개 헌금은 LA 난청지역 문제 해소를 위해 2020년 1월 1일부터 방송되는 FM 채널 (FM 107.9)의 방송 준비와 기존 AM 1190 스테이션 잔여 모기지 상환, 뉴미디어 시대를 위한 스트리밍 플랫폼 개발, OTT 방송을 위한 영상 사업단 구축 등을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Like Us on Facebook

이날 공개 헌금은 LA GBC 스튜디오, 애너하임 GBC 본사를 비롯해 얼바인 H마트, 다이아몬드바 한남체인, 플러튼 아리랑 마켓, 가든글로브 아리랑마켓, 부에나파크 한남체인, 라팔마 한남체인, 토렌스 H 마트, 부에나파크 오픈뱅크, LA 웨스턴 오픈뱅크 등 11개 부스가 마련된다.

이날 공개 헌금은 온. 오프라인 헌금이 가능하며, 특집 생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각 부스를 방문해 헌금하는 사람들에게는 에코 백과 2020년 탁상용 캘린더를 증정한다.

문의는 전화 714-484-1190 또는 웹사이트 WWW.kgbc.com으로 할 수 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