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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2주년 남가주명성교회, 5명 직분자 세워

기독일보 김동욱 기자

입력 Sep 15, 2019 04:19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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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명성교회 창립 22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좌부터 이재익 장로, 유주영, 이중홍 안수집사, 유연수, 김희은 권사

남가주명성교회 창립 22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좌부터 이재익 장로, 유주영, 이중홍 안수집사, 유연수, 김희은 권사 (포토 : 기독일보)

남가주명성교회(담임 정해진 목사)는 지난 16일, 교회 창립 22주년 감사예배와 이재익 장로, 김희은, 유연수 권사, 유주영, 이중홍 안수집사 임직식을 가졌다.

이날 "에벤에셀의 하나님"(사무엘상 7장 12-14절)이란 제목으로 설교한 정해진 목사는 "명성교회가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에벤에셀 하나님의 은혜였다"며 "명성교회는 앞으로도 하나님만 예배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하며 살아가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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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축사는 안우진 목사가 전했으며, 이재익 장로가 답사했다. 이날 예배는 서정이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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