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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연 '두 날개 선교회' 문제점 밝힌다

기독일보

입력 Sep 13, 2019 09:43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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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28일(토) 14회 정기 세미나, 베들레헴 장로교회

미주 기독교 이단대책연구회(회장 한선희 목사 이하 미이연)는 오는 9월 28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LA 소재 베들레헴 장로교회(담임 서종천 목사)에서 제14회 이단대책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두 날개 선교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교회의 대응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선희 목사는 "미이연은 해마다 정기세미나를 통해 지역 교회와 성도들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진리를 사수하고 바른 신앙이 전파될 수 있도록 지역 교회 목회자들과 리더들의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초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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