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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공동체, 다운타운서 홈리스 배식 봉사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Aug 28, 2019 07:29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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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공동체

다일공동체 (포토 : 기독일보)

다일공동체

다일공동체 (포토 : 기독일보)

미주다일공동체가 지난 24일(토) 다운타운 허츠파크 공원에세 홈리스 특별 밥퍼 배식 봉사에 나섰다.

수개월째 크로스 포인트 교회와 협력해 홈리스 밥퍼 배식 봉사에 참여하고 있는 미주다일공동체는 한국 음식이 먹고 싶다는 홈리스들의 요청을 받아 이날 배식 메뉴로 불고기와, 김치를 준비했다.

배식 이후에는 미주다일공동체의 봉사자들이 재활용 비닐 봉지로 제작한 노숙자 매트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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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비닐매트 사업은 미주다일공동체가 올해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재활용 비닐봉지를 활용해 노숙자들의 취침용 매트를 제작하는 사업이다.

미주다일공동체는 홈리스 지원사업에 함께 협력할 많은 한인 커뮤니티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다. 문의: 770-813-0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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