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성화장로교회 담임목사
(Photo : 기독일보) 이동진 성화장로교회 담임목사

이것은

아무도 빼앗을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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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

 

이것은

누구도 앗아갈 수 없는

은혜

 

바람에 팔락이는 촛불 같을지라도

마지막 꺾여지는 갈대 같을지라도

 

이것은

이미 내 안에 계신 당신의 손길

이것은

이미 내 안에 계신 당신의 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