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의 평화 통일을 준비하고, 교단과 교파를 넘어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워싱톤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는 오는 8월 20일(화) 오후 7시,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8.15 광복 74주년 기념 통일 구국기도회를 개최한다.

이날 통일 구국기도회는 북한에 약 2년 6개월 동안 억류됐다, 지난 2017년 풀려난 임현수 목사가 강사로 나서 강연할 예정이다. 강연과 더불어 북한 감옥에서의 949일에 대한 생생한 증언을 담은 임 목사의 자서전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출판감사회도 겸하여 진행된다. 

Like Us on Facebook

북한 감옥에서의 949일을 담은 임현수 목사의 자서전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북한 감옥에서의 949일을 담은 임현수 목사의 자서전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워싱턴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 "8.15 광복의 기쁨을 기억하며 우리 한민족이 하나님 안에서 하나되고, 한민족 통일을 위해 워싱턴주가 힘을 다해 기도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기도회를 통해 한민족의 하나됨을 염원하고, 북녘의 고통 받는 성도들과 억압된 주민들의 자유를 위한 기도의 불길이 타오르길 바란다"고 전했다.

워싱턴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는 또한 "기도회를 통해 남북한 분단의 고통을 끊고 통일로 일궈가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정치 사상과 교파를 넘어 성령 안에서 연합,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워싱턴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는 "우리 한민족이 하나님 안에서 하나되고, 한민족 통일을 위해 워싱턴주가 힘을 다해 기도하는 때"라며 "기도회를 통해 한민족의 하나됨을 염원하고, 북녘의 고통 받는 성도들과 억압된 주민들의 자유를 위한 기도의 불길이 타오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정치 사상과 교파를 넘어 성령 안에서 연합해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워싱턴 주 성도들의 동참을 촉구했다.

8.15 광복 74주년 기념 (제21차) 워싱턴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

시간: 2019년 8월 20일 (화 오후 7시)

장소: 타코마중앙장로교회

주소 : 8001 Pine St S, Lakewood, WA 98499

문의 : (425) 775-7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