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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꿈꾸셨던 바로 그 교회를 향해!

기독일보

입력 Aug 07, 2019 04:20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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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기 목사 초청 목회자, 사모 대상 1일 특강

시애틀 지구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는 최영기 목사를 초청해 오는 8월 26일(월) 오전 9시 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목회자와 사모를 대상으로 1일 목회 특강을 개최한다.

최영기 목사는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원장으로 전 세계를 누비며, 가정교회 전도사로서 신약교회의 회복을 위해 사역하고 있다.

그는 '신약적인 가정교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목회자 심방 형태의 전통적인 '구역조직'을, 평신도 목양 공동체인 '가정교회'로 바꾸는 목회로 휴스턴 서울교회의 부흥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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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서울교회는 1993년 23개로 시작한 가정교회 숫자가 최 목사가 은퇴하던 2012년에는 180여 개가 됐고, 주일 예배 장년 출석인원도 120명에서 1천명 이상이 되는 교회 성장을 이루기도 했다.

가정교회 특성상 수평 이동이 아닌 대부분 불신자 전도에 의한 교회 성장으로 교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그는 2012년 20년간 담임하던 휴스턴 서울교회를 은퇴하고 가정교회 전도사로서 전세계를 다니며 신약교회의 능력을 회복하는 성경적인 목회와 리더십을 교육하고 있다.

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는 "최영기 목사님은 평신도를 세우는 리더십으로 휴스턴 서울교회를 부흥시켰고, 은퇴 후에는 많은 교회와 목회자들을 돕고 있다"며 "1일 특강을 통해 예수님이 꿈꾸셨던 바로 그 교회로에 대한 목회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초대했다.

한편 최영기 목사는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전자과를 졸업하고,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박사 논문을 준비하던 중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평신도 사역에 뛰어들었다.

실리콘밸리에 소재한 배리언(Varian) 중앙연구실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청소년들을 위하여 범 교회적 성경 공부 모임을 조직하는 등 본격적인 평신도 사역을 시작했다.목회자로의 부름을 받고, 41세의 늦은 나이에 골든게이트 침례신학교에 입학해 신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번 1일 목회 특강은 무료이며 등록은 가사원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일시 : 8월 26일(월) 오전 9시 부터 5시 30분

등록 및 문의 206-483-6749

http://info.housechurchministries.org/semi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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