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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소사이어티, OC에서 '치매 전문 간병인 교육'실시

기독일보

입력 Aug 05, 2019 05:03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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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7일(토) 오전 9시부터 소망소사이어티 본부에서

지난 4월 열렸던 LA 치매전문간병인 교육

지난 4월 열렸던 LA 치매전문간병인 교육

한인 사회에 치매와 관련된 예방과 이해 및 간병인들을 위한 관련 교육 영역을 확장시키고 있는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가 주최하는 "치매 전문 간병인  교육"이 9월 7일(토), 오전 9시 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동안 소망 소사이어티 Cypress 본부에서 열린다. 

치매 전문 간병인 교육은 초고령 사회로 접어든 한인 사회 내에서 점점 늘어나고 있는 치매 환자뿐 아니라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 및 간병인들을 위해 치매에 대해 보다 심화된 내용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 치매 환자와 직접 관련된 사람은 물론 앞으로 있을 수 있는 주변의 치매 환자를 위해서도 필요한 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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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소사이어티에서는 지난 4월, 한인들이 밀접한 LA 지역에서 이 교육을 실시하였는데, 제한된 인원으로 인해 대기자가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은 강의였으며, OC 지역에서도 교육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있어 또 한 차례의 교육 기회를 마련하였다.  

총 8시간에 걸쳐 '진단', '치료', '예후' '편집증', '방황', '쟁여놓기', '공격적 행동', '영양', '개인 위생과 관리' 등 치매에 대한 전반적인 주제들을 배우게 되는 이 과정을 마치고 자격이 될 경우, , "The National Council of Certified Dementia Practitioners(www.nccdp.org)"  즉 "치매 전문 간병인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다. 등록비는 교재비 포함하여 $200이다.

이번 강좌의 강사인 에린 김 임상사회복지사(MSW, CDP, CADDCT)는 'The National Council of Certified Dementia Practitioners'의 강사 자격이 있으며, 카운티 정신건강 부서, 병원과 호스피스에서 임상사회복지사로 일한 경험을 토대로 치매와 관련된 다양한 강의를 한인사회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고, Alzheimer's Orange County 협의회의 한인 가족 지원 모임 인도자로 5년째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U.S. 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 Senior Social Worker로 일하고 있다..

이번 치매 전문 강병인 교육은 질 높은 강의를 위해 선착순 30명만 사전 예약을 받아 실시할 예정이다. 참석을 원하거나 문의가 있을 경우, 소망 소사이어티 사무실(562-977-4580)이나 이메일(somang@somangsociety.org)로 연락을 하면 되고  8월  23일(금)까지 사전 예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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