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M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선교사 Good Shepherd Mission. 이하 GSM)가 오는 28일(주일)부터 8월 3일(토)까지 미국 워싱턴주 시백 컨퍼런스 센터(Seabeck Conference Center)에서 2019년 제 7회 세계선교대회 및 선교사 가족수양회를 개최한다.

GSM 세계선교대회 및 선교사 가족수양회는 전 세계에 파송돼 있는 GSM 선교사들과 가족들이 모이는 매우 뜻 깊은 시간으로, 세계 선교의 현황과 사역의 발전 방안을 나누고 미래 선교 방향을 정립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GMS 대표 황선규 선교사는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하심 가운데 지금까지 전 세계, 각 지역의 최전방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들을 섬겨왔다"며 "올해도 GSM 세계선교대회 및 선교사 가족수양회를 통해 주 안에서 사랑과 은혜를 나누며 쉼을 누리고, 사역 발전에 도전 받는 시간으로 진행되길 바란다"고 초대의 말을 전했다.

세계선교대회는 총회와 선교사 보고회, 선교 특강과 전 세계 각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이 선교지의 생생한 사역 간증과 선교 확대를 위한 비전을 공유한다. 또한 워싱턴주 관광지에서 휴식하며 사역을 위한 재충전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GSM은 "올해 선교대회 및 가족 수양회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세계 선교와 GSM 선교회가 어떻게 나아가야 할 지 가늠하는 매우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GSM 선교사들과 후원자들의 참석을 당부했다.

1대 1 동역 선교를 통해 100달러가 꼭 필요한 선교지와 후원자를 연결시켜주는 초교파 선교단체로 2002년 7월부터 6명의 선교사를 후원하며 시작된 GSM 선교회는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선교 후원 규모를 늘려 15년 만에 매달 1천 3백명의 후방선교사가 1천 4백명 선교사를 후원하는 명실상부한 세계 선교 기관으로 발돋움했다.

또한 2020년까지 GSM 3000(선교사 1000명, 후원자 2000명), 2030년까지 GSM 5000(선교사 2000명, 후원자 3000명)을 목표로 선교 확장을 도모하고 있다.

GSM 선교회를 창립한 황선규 선교사는 시애틀 중앙침례교회에서 목회하던 가운데 폐암 말기 진단을 받고 남은 생을 선교에 바치기로 결단해, 지난 2002년 은퇴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선교 일선 선교사들과 후방 선교지원을 연결하는 교량 선교사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등록 문의 : 미국 본부 206-321-7404 한국 사무국 82-010-3504-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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