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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의 스타!" 형제교회 장애인사역부 야유예배

기독일보 폴 원 기자

입력 Jul 22, 2019 10:14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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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천지 창조하신 하나님 찬양

시애틀 형제교회 장애인 사역부 스타 미니스트리 야유예배

시애틀 형제교회 장애인 사역부 스타 미니스트리 야유예배 (포토 : 기독일보)

시애틀 형제교회 장애인 사역부 스타 미니스트리 야유예배에서 설교후 기도하는 장영준 목사

시애틀 형제교회 장애인 사역부 스타 미니스트리 야유예배에서 설교후 기도하는 장영준 목사 (포토 : 기독일보)

지난 21일 형제교회 장애인사역부 스타 미니스트리(Star Ministry 담당 장영준 목사)는 바델에 위치한 체다그로브 파크(Cedar Grove Park)에서 야유회를 갖고 하나님께서 만드신 대자연 가운데 창조주 하나님의 오묘한 솜씨를 찬양하고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장애인 사역부를 대상으로 복음을 전한 장영준 목사는 마태복음 11장 28절 "수도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의 본문 말씀을 인용해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 후, 죄 가운데 자유로운 사람은 아무도 없다"며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모든 인생들을 향하여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이라고 부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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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목사는 "사람들은 이러한 죄 짐을 지고 살면서도, 그 짐이 무거운지 모르고, 깨어지고 상처뿐인 인생에서 고난과 슬픔을 만나면 그때서야 알게 된다"며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나의 구세주로 고백하는 우리들에게는 이러한 죄 짐을 지고 살지 않고, 성령 안에서 기쁨과 자유를 얻게 된다"고 소개했다.

그는 "장애인들이 소외 받지 않고 당당하게 비장애인들과 어울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교회가 앞장서 달라"며 "워싱턴주 교회가 장애인 사역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교회가 적극적으로 더 많은 시간과 물질을 투자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 목사는 "장애인들은 불편함과 아픔을 가졌지만, 교회 공동체 안에서 마음의 벽을 허물고, 서로를 더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큰 것을 볼 수 있다"며 "장애인 사역을 통하여 워싱턴 지역 장애인들이 교회에 찾아가서 기쁘게 예배 드리는 날이 하루빨리 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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