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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웅장하고 감미롭게, 한 여름 더위 날린 남성들의 하모니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Jul 21, 2019 04:19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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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애틀랜타 맨즈 앙상블 정기연주회

애틀랜타 맨즈 앙상블 정기 연주회

애틀랜타 맨즈 앙상블 정기 연주회 (포토 : 기독일보)

애틀랜타 맨즈 앙상블 정기 연주회

애틀랜타 맨즈 앙상블 정기 연주회 (포토 : 기독일보)

애틀랜타 맨즈 앙상블 정기 연주회

애틀랜타 맨즈 앙상블 정기 연주회 (포토 : 기독일보)

애틀랜타 맨즈 앙상블 정기 연주회

애틀랜타 맨즈 앙상블 정기 연주회 (포토 : 기독일보)

애틀랜타 맨즈 앙상블 정기 연주회

애틀랜타 맨즈 앙상블 정기 연주회 (포토 : 기독일보)

제6회 애틀랜타 맨즈 앙상블 정기연주회가 지난 20일(토) 애틀랜타중앙교회(담임 한병철 목사)에서 열렸다.

예년보다 더 웅장하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한여름의 더위를 날린 이번 정기연주회는 박승준, 이봉협, 바리톤 이유만, 이용우, 한기창, 피아노 최지선, 바이올린 조요셉 씨가 연주자로 나섰으며 한국과 미국, 유럽 등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메조 소프라노 전혜원, 덴마크 왕립 오페라 하우스 정 단원인 테너 박성원 씨가 게스트로 출연해 특별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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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는 Kyrie Eleison(Sonja Poorman), Gloria)Keith Christopher), Cantique de Jean Racine(Gabriel Faure/Arr. K. Lee Scott), Psalm 23(Diane Bish), 내 맘의 강물(이수인), 뱃노래(조두남/Arr. 이중대), 메기의 추억(Arr. 이중대), Omimi, tu piu non torni from "LA Boheme(Giacomo Puccini), 거룩한 주 (David T. Clydesdale), 나를 바꾼 주의 십자가(Arr. Camp Kirkland)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였다.

연습 디렉터를 맡았던 이유만 교수(프레이징교회음악연구소 소장, Shorter University 성악과 교수)는 "한국어, 영어, 라틴어로 오페라 아리아, 한국 가곡, 미국 가곡, 찬양 등 다양한 장르를 맨즈앙상블과 독주자들, 따로 또 함께 연주하고 중간 중간 바이올린과 피아노 연주를 넣어 꽉찬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봉협 단장은 "한 여름 무덥고 바쁜 일상이지만 느티나무 아래 매미소리처럼 시원한 청량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연주회를 준비했다. 음악 속에 남성들의 우랑찬 소리를 들으며 잠시나마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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