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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주예성 목회자 가족수양회 열려

기독일보

입력 Jul 12, 2019 11:53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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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이 땅의 소망입니다!”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예수교미주성결교회 목회자 가족수양회가 열렸다.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예수교미주성결교회 목회자 가족수양회가 열렸다.

예수교미주성결교회 미국서남지방회 목회자 가족수양회가 지난 7월 1일(월)부터 3일(수)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엘림유황온천 수양관에서 열렸다. 

30여명의 지방회에 소속된 목회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수양회는 '교회가 이 땅의 소망입니다'라는 주제 아래 박순탁 목사(뉴저지 섬기는 교회)가 주강사로 참여해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박 목사는 세미나를 통해 지금까지 이민목회를 하며 받은 은혜와 경험을 진솔하게 나누고 교회가 이 땅의 소망임을 다시 한번 강조해 참석한 모든 목회자들에게 감동과 도전을 주었다. 

이날 참석한 엄인애 목사는 "은혜롭고 감동적인 수양회였다"며 "영육간에 기쁘고 행복한 회복의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의 : 양홍규 목사(714-852-8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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