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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베이 한인목사회 7월 정기예배 드려

기독일보

입력 Jul 11, 2019 10:40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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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베이 한인 목사회 7월 정기예배를 마치고 참석한 목회자들이 모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우스베이 한인 목사회 7월 정기예배를 마치고 참석한 목회자들이 모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포토 : )

사우스베이 한인목사회(회장 이상훈 목사)는 지난 10일(수) 토랜스조은교회(김우준 목사)에서 7월 정기예배를 드리고 친교 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경일 목사의 찬양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김우준 목사의 설교, 이상훈 목사의 광고, 안병권 목사의 축도로 드려졌다. 김우준 목사는 욥기 1장 20-22절을 본문으로 '하나님 앞에 선 예배자'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고난을 당할 때 한 순간도 참지 못하고 하나님을 원망했지만 하나님 앞에 나의 죄를 깨달은 후 평안을 누리게 되었다"며 "그 후부터 하나님께 나의 미래와 삶 전체를 맡기고 살게 되었다"고 자신의 간증과 함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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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9 연합찬양제는 오는 10월 6일(주일) 토랜스조은교회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오는 9월 정기 모임은 울타리선교회(나주옥 목사)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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