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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주지사 부인 제니퍼 뉴섬과 함께하는 오찬에 한인 교회 사모님을 초대합니다"

기독일보 김동욱 기자

입력 Jul 09, 2019 09:56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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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부터'가주 주지사 부인 제니퍼 시에벨 뉴섬 초청 오찬'일정을 소개하는 FACE 선교회 이사 샘신 목사, 임혜빈 회장, 이사장 박종대 목사, 정동익 회장

좌부터'가주 주지사 부인 제니퍼 시에벨 뉴섬 초청 오찬'일정을 소개하는 FACE 선교회 이사 샘신 목사, 임혜빈 회장, 이사장 박종대 목사, 정동익 회장
(포토 : 기독일보)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의 부인 제니퍼 뉴섬(Jennifer Newsom) 여사가 한인 목회자 사모들을 만나 특별 오찬을 함께 한다.

오는 24일(수) 오전 11시부터 2시까지 벨라스코 극장 (BELASCO THEATER 1050 S Hill St Los Angeles, CA 90015)에서 진행되는 이번 오찬 행사는 지난 주지사 취임식에 초대받은 FACE 선교회(대표 임혜빈 Faith and Community Empowerment)가 한인 목회자 사모들을 위로하는 자리에 뉴섬 여사가 참석해줄 것을 요청하면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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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 명의 사모들을 초청하는 이번 오찬에서 뉴섬 여사는 한인 커뮤니티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감당해온 교회 지도자들과 특별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사모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또한 추천을 통해 3명의 사모에게 "자랑스러운 사모상"도 수여할 예정이다.

임혜빈 대표는 "한인 커뮤니티와 교회를 위해 너무나도 수고하신 사모님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고자 지난 취임식에서 캘리포니아 주지사 부인인 제니퍼 뉴섬 여사에게 오찬을 제의했고, 뉴섬 여사가 얼마 전 오찬 제의를 수락하면서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하며 "짧은 시간이지만 사모님들을 위해 마련된 특별한 날인만큼, 수고하신 사모님들께 위로와 힘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FACE 선교회 이사 샘 신 목사는 "정치적인 동기가 전혀 없이 눈물과 기도로 교회를 섬겨온 사모님들께 감사를 전하고자 하는 순수한 목적으로 이번 행사가 준비됐다"며 "많은 사모님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고, 한인 커뮤니티 리더들의 관심과 후원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오찬은 자리가 제한되어 있어 이메일 (info@facela.org)로 신청해야 입장이 가능하며, 사모상 추천은 10일(수)까지 FACE 홈페이지(www.facela.org)를 통해 할 수 있다.

등록 : https://www.eventbrite.com/e/first-ladies-lumiere-with-jennifer-newsom-first-partner-of-california-registration-64451561355

사모상 추천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0bBALF9VFpRsEOJ2dCwPyctMr_KdqhL_Lq7f4o7O5YYOPgw/viewform

문의 임혜빈 회장 hyepin@gmail.com,  Sam Shin 목사 samshin0127@y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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