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이정훈 교수 “북한 인권 프로젝트, 본격 시작”

기독일보 김진영 기자

입력 Jul 09, 2019 09:48 A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워싱턴 D.C. 수잔 솔티, 그렉 스칼라토 만나

이정훈 교수(왼쪽)가 수잔 솔티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엘정책연구원 페이스북

이정훈 교수(왼쪽)가 수잔 솔티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엘정책연구원 페이스북 (포토 : )

미국 북한인권위원회(HRNK) 그렉 스칼라토 사무총장(오른쪽)과도 만난 이정훈 교수 ⓒ엘정책연구원 페이스북

미국 북한인권위원회(HRNK) 그렉 스칼라토 사무총장(오른쪽)과도 만난 이정훈 교수 ⓒ엘정책연구원 페이스북 (포토 : )

이정훈 교수(울산대 법철학)가 9일 SNS를 통해 "본격적인 북한 인권을 위한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고 알렸다.

최근 미국에서 강연을 이어가고 있는 이 교수는 "Washington(워싱턴) D.C.에서의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되었다. 존경하는 손인식 목사님 주선으로 북한 인권 운동의 상징 수잔 솔티 대표와 의미있는 미팅을 가졌다"고 했다.

수잔 솔티 북한자유연합 대표는 전 세계를 대표하는 북한 인권 운동가로, 매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열리고 있는 '북한자유주간'을 이끌고 있다.

Like Us on Facebook

이 교수는 "앞으로 예정된 나의 통곡 기도회 강연을 포함해서 우리 교포 2세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본격적인 북한 인권을 위한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면서 "북한 인권을 위해 미국에서 탁월하게 활동하는 그렉 스칼라토를 만나 의견을 나눈 것도 큰 기쁨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북한 동포들의 해방과 자유를 위해 앞으로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하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 교수가 만났다는 '그렉 스칼라토'(Greg Scarlatoiu)는 미국 북한인권위원회(HRNK) 사무총장이다. 루마니아 공산주의 체제 아래서 태어난 그는 현재 전 세계를 돌며 처참한 북한 인권의 실태를 알리고 있다. 지난해 방한해 직접 이를 고발하기도 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베다니감리교회, 부흥회 앞두고 교회 앞 다리 개축공사 마무리

베델믿음교회, '이정석 전도사 목사 안수식' 갖고 하나님 나라의 일군 세워

애틀랜타 엄마들 팔 걷어부치고, 청년들 몸과 마음 채워줄 '엄마밥' 준비한다

술과 마약, 세 번의 결혼과 이혼 이후 사역으로 부르심...믿는 자들 영적전쟁 전선에 서야

[동정] 그레이스한인교회 이승훈 목사, '2019 미스바 영적 대각성 부흥회' 강사로 섬겨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