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남가주 청소년 위한 찬양 축제 열린다!

기독일보

입력 Jun 27, 2019 12:24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오는 8월 31일 미주복음방송 애너하임 본사 공개홀에서

2019 제 6회 청소년 찬양축제 포스터

2019 제 6회 청소년 찬양축제 포스터

제6회 청소년찬양축제가 오는 8월 31일(토) 오전 10시 미주복음방송 애너하임 본사 공개홀에서 열린다. 

청소년찬양축제를 통해 남가주 청소년들에게 크리스천 문화 코드 안에서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함으로 건전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의가 있다. 

이번 축제는 특별히 남가주에 있는 외국인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Like Us on Facebook

참가 자격은 K-12학년까지이며 성악, 피아노, 현악, 기악 부문에 참가할 수 있다. 참가곡은 자유곡 1곡과 찬송가 또는 CCM 1곡이다. 참가비는 Solo $50, Duet $80, Trio 이상 $100이다. 

신청기간은 8월 20일(화)까지이며 신청방법은 GBC 미주복음방송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이번 찬양축제는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와 GBC 미주 복음방송이 공동 주최한다. 

문의: 213-222-3050, 818-397-3344

홈페이지: http://new.kgbc.com/web/home/page/129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영국에 첫 지점 연 칙필레, 친 동성애 시위로 철수키로

뿌리깊은교회 창립 1주년 기념 및 성전이전감사예배 드려

NAE, 한국계 월터 김 목사 새 대표로 선출

'레드 도어' 열고 들어온 모든 이들이 사랑과 보살핌, 치유와 자유 찾게 되길

"이 고독한 길, 나 혼자 가는 줄 알았는데... 함께 가고 있었네요"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