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 “교회 성장을 위한 6가지 전도 방법“

기독일보 이대웅 기자

입력 Jun 25, 2019 09:37 A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건강한 교회는 전도를 통하여 더 성장한다”

릭 워렌 목사. ⓒNRB 제공

릭 워렌 목사. ⓒNRB 제공

<목적이 이끄는 삶> 저자인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Rick Warren)가 '교회를 성장시키기 위한 6가지 전도 방법'을 소개했다.

이는 처치리더스닷컴(churchleaders.com)에 릭 워렌 목사가 기고한 '6 Key Evangelistic Strategies to Help Your Church Grow'를 문화선교연구원에서 번역·편집한 것이다.

릭 워렌 목사는 "교회 건강이 교회 성장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고 믿는다. 그리고 건강한 교회가 성장한다. 이런 교회는 예배를 통하여 더 굳건해지고, 동료애를 통해 더 따뜻해지고, 제자도를 통해 더 깊어지고, 목회를 통해 더 넓어진다"며 "건강한 교회는 전도를 통하여 더 성장한다. 건강한 교회는 예수님의 모습을 따라 복음으로 믿지 않는 사람에게 다가간다"고 말했다.

Like Us on Facebook

다음은 릭 워렌 목사가 소개한, 예수님을 본보기로 교회가 믿지 않는 사람에게 다가갈 수 있는 6가지 전도 방법.

1. 누구에게 다가가려는지 알아야 한다. 

교회는 모든 사람에게 다가갈 수 없다. 예배를 준비하고 찬양을 선택하는 순간, 다가가려는 사람에게 또는 반대로 다가가려고 하지 않는 사람에게 말을 거는 것이다. 모든 사람에게 다가가려고 한다면, 아마도 아무에게도 다가가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특정한 전도 목표가 있으셨던 것을 알고 있다(마 15:24). 물론 예수님이 모든 사람을 사랑하지 않았다는 말이 아니다. 예수님은 모두를 사랑하셨다. 그리고 여전히 사랑하신다. 그러나 잃어버린 양 이스라엘을 목표로 전도하시는 것이다.

이런 공식은 베드로와 바울(갈 2:7)도 마찬가지다. 예수님과 베드로, 바울이 특정한 사람을 전도 목표로 삼는 것을 낫게 여긴다면, 우리도 이에 따르는 것이 낫다.

2. 불신자의 생각을 이해해야 한다. 

예수님께서 매우 효과적으로 하셨던 것이다. 예수님이 사람과 관계를 맺었던 복음의 예를 읽어보자. 특히, 마태복음 9장과 12장, 마가복음 2장, 누가복음 5장과 9장, 11장을 읽어보자. 성경은 종종 예수님께서 사람이 생각하는 것을 아셨다고 쓰고 있다.

사람의 출신을 안다면 다가가기가 훨씬 더 쉽다. 하지만 믿음 생활한지 오래될수록, 불신자처럼 생각하기가 쉽지 않다. 만약 목회자라면, 불신자와 생각이 훨씬 더 멀다.

이 차이를 해소하려면, 불신자에게 말을 걸어야 한다. 릭 워렌 목사는 40년 전 새들백 밸리에 온 뒤, 교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4가지 기본 질문으로 그 지역 공동체를 조사했다. 그 지역 사람들의 생각을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

3. 가장 수용적인 사람들에게 집중해야 한다. 

예수님의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마 13:1-23)에도 나오는 이야기이다. 어떤 사람들은 특별히 복음에 열려 있다. 사람의 마음을 여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우리의 일은 사람들이 준비되었을 때 복음을 충실히 나누는 것이다. 사람들이 예수님께 오게 하기 위해 힘을 쓴다면, 이들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은 사람들이다. 성장하는 교회는 수용적인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데 집중한다.

4. 전도 대상자가 결심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친구 존 윔버(John Wimber)는 빈야드 교회 운동(Vineyard Church movement)을 이끌었던 친구다. 그는 목회 초반 이웃에게 설문조사를 해서 젊은 부부가 자녀에게 용변 교육을 가장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래서 교회에서 기독교 심리학자와 용변 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런 식으로 수십 쌍의 젊은 부부들에게 다가갔다.

우리의 조건대로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없다. "우리가 하고 싶은 대로, 우리가 정한 시간에, 우리 교회로 예수님께 왔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할 수 없다. 이런 식으로는 사람에게 다가갈 수 없다.

사람에게 다가가려면 유연해야 한다. 새들백교회에서 사람들이 예수님께 다가가기 위해 미리 준비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상황에 맞춰 계획했다.

5. 사람들에게 선택권을 제공해야 한다.

우리는 선택의 세계에 살고 있다. TV 채널, 음료수, 커피의 선택권을 보자. 선택권은, 더 많은 새신자들을 만나 예수 그리스도께로 초청하는 일을 도울 것이다.

교사, 소방관, 경찰에게 다 다르게 다가갈 수 있다. 성장하는 교회들은 일명 '침투 전도(saturation evangelism)'을 실행한다. 사람들에게 다가가기 위해서 가능한 필요한 모든 수단을 쓰는 것이다.

6.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집중해야 한다. 

이는 신약 성경에 나오는 기본 전략이다.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다가간다는 것이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한 일을 보자. 안드레가 누구를 예수님께 데려왔는가? 형 베드로를 데려왔다. 마태는 다른 세리들을 데려왔다. 우물가의 여인은, 마을 전체를 알았기 때문에, 마을 전체를 데려왔다.

여러분의 교회는 특정 부류의 사람들에게 다가가도록 잘 맞춰져 있다. 하나님은 모든 부류의 사람들에게 다가가도록 모든 부류의 교회를 만드셨다. 계속 성장해 나가자. 믿지 않는 사람들이 예수님께 다가가도록 하자.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아틀란타벧엘교회, 성장으로 예배시간 변경 '성령님의 임재하심 기대'

기독의료상조회와 함께하는 '크리스천 의료비 나눔 캠페인' 활기

반석교회, 교단탈퇴와 성전건축 과정에서 '출애굽'의 역사를 맛보다

한동대학교 탈북 대학생들, 주성령교회서 간증집회 갖는다

에덴스한인장로교회 김춘기 목사, 지난 30일 24년 목회 마침표 찍고 은퇴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