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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3차 준비기도회 최다인원 참석

기독일보 김대원 nydaily@gmail.com

입력 Jun 20, 2019 09:33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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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할렐루야대회 3차 준비기도회에 많은 목회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다짐했다.

2019 할렐루야대회 3차 준비기도회에 많은 목회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다짐했다. (포토 : 기독일보)

뉴욕교협 회장 정순원 목사가 회원교회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뉴욕교협 회장 정순원 목사가 회원교회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포토 : 기독일보)

뉴욕교협 증경회장인 송병기 목사가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뉴욕교협 증경회장인 송병기 목사가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포토 : 기독일보)

2019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3차 준비기도회가 20일 오전10시30분 뉴욕그레잇넥교회(담임 양민석 목사)에서 열렸다.

1부 예배는 양민석 목사의 인도로 최은종 목사 기도, 김영호 장로 성경봉독, 김승희 목사 설교, 김명옥 목사 통성기도 인도, 박드보라 목사 통성기도 인도, 이창종 목사 광고, 박태규 목사 축도 등의 순서로 드렸다.

2부 회무는 정순원 목사의 사회로 이은수 목사 업무 보고, 정순원 목사 인사 및 보고, 김재권 목사(준비위원장) 할렐루야대회 및 목회자세미나 안내, 정권식 장로 폐회 및 오찬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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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희 목사는 ‘마음을 상하지 말라’(민21:4-6)는 제목의 설교에서 “목회자들은 여러 상황에 있어 마음이 상할 수 있는데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상함과 성도들로부터 오는 마음상함을 구분함이 중요하다”면서 “아브라함, 수로보니게 여인, 나아만 장군 등의 경우에서 처럼 하나님이 직접 주시는 시험이 있으며 이는 우리의 믿음을 연단하게 하시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또 김승희 목사는 “목회자는 성도들로부터 마음이 상할 수 있는데 마음이 상해 있으면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으신다”면서 “모든 상황을 역사의 주관자이자 심판자이신 하나님께 맡기고 의지하며 가야하는 길이 바로 목회자의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준비기도회에는 임실행위가 함께 진행됐던 지난 1차 할렐루야대회 준비기도회 이후 가장 많은 인원이 참석해 올해 할렐루야대회에 대한 뉴욕교협 회원들의 관심을 나타냈다.

 올해 할렐루야대회는 7월12일부터 14일까지 정연철 목사(삼양교회)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진행된다. 또 할렐루야대회 기간 중에는 목회자세미나가 13일 이용걸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갖는다.

할렐루야대회 주제는 ‘성결한 삶’이며 현재 강사 정연철 목사는 이스라엘 수도원에서 할렐루야대회 말씀을 준비하는 등 뉴욕지역에 말씀의 은혜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순원 목사는 이날 회원들에게 “할렐루야대회 준비를 위해 적극 협조해 주고 있는 회원교회들에감사드린다”면서 “영적 각성이 필요한 뉴욕지역의 부흥을 위해 성공적인 할렐루야대회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더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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