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힘들어도 괜찮아!" 마음 힐링 강연회 열린다

기독일보

입력 Jun 13, 2019 08:12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한인가정상담소 LA 총영사관 공동 주최, 22일 오전 10시 LA 한국 교육원

왼쪽부터 제인박 상담사, 샘리 상담사, 안현미 심리상담부 매니저

왼쪽부터 제인박 상담사, 샘리 상담사, 안현미 심리상담부 매니저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와 LA 총영사관 (총영사 김완중)이 오는 22일(토) 오전 10시  LA 한국 교육원에서 한인들을 위한 '마음 힐링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 강연회는 최근 한인들의 급증하는 우울함과 절망감을 낮추기 위해 한인가정상담소와 LA 총영사관이 '힘들어도 괜찮아!(부제: 마음의 소리를 듣는법)'라는 주제로 기획했다. 일상에 지친 한인들이 힐링 강연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공감하며 건강한 한인 커뮤니티를 형성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Like Us on Facebook

이번 강연은 ▲ 내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주세요(강사: 한인가정상담소 안현미 매니저 , LMFT) ▲주변에 힘들어 하는 분들을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강사: 한인가정상담소 박제인 상담사 AMFT, 샘 리 상담사 ASW) ▲ 질의응답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우울함과 절망감을 벗어 던지는 법, 극단적 선택을 예방하는 실제적인 방법은 물론, 우리 사회가 더 행복해지는 길까지 아우르며 전할 예정이다.

LA 총영사관 김완중 총영사는 " 한인들의 마음의 병은 더 이상 개인 혼자 감당해야 할 짐이 아니고, 우리 사회가 풀어가야 할 핵심과제다" 며 "주변 사람에게 관심을 갖는 것은 물론, 나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어루만져 줄 수 있도록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인가정상담소 카니 정 조 소장은 "위로가 필요한 한인들이 편하게 와서 쉬고, 배우고, 평소 상담이나 정신건강에 궁금했던 점도 물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나 뿐만 아니라 주변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우리 사회의 아픈 곳을 치유하고 희망을 전해주는 한인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연은 한국어로 무료 진행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사전 예약 해야 한다. 당일 간단한 스낵과 점심이 제공되며, 무료 주차 가능하다.

  ▲참가신청 및 문의:

- 한인가정상담소 이미리 홍보담당, 213-235-4848

- LA 총영사관 정승범 실무관 213-480-5034 sbchung80@mofa.go.kr

(Photo : )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영국에 첫 지점 연 칙필레, 친 동성애 시위로 철수키로

뿌리깊은교회 창립 1주년 기념 및 성전이전감사예배 드려

NAE, 한국계 월터 김 목사 새 대표로 선출

'레드 도어' 열고 들어온 모든 이들이 사랑과 보살핌, 치유와 자유 찾게 되길

"이 고독한 길, 나 혼자 가는 줄 알았는데... 함께 가고 있었네요"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