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데이비드 플랫 목사, 트럼프 대통령 위해 기도한 후 논란

기독일보 강혜진 기자

입력 Jun 12, 2019 10:21 A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성도들 오해하지 않도록… 복음, 가장 우선”

데이비드 플랫 목사. ⓒ남침례회 제공

데이비드 플랫 목사. ⓒ남침례회 제공 (포토 : )

얼마 전 예배에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 기도한 데이비드 플랫 목사가 그후 발생한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남침례회 총회를 앞두고 앨라배마 버밍햄에서 열린 목회자 콘퍼런스에서 8복에 관한 설교를 전한 데이비드 플랫 목사는"설교 직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교회로 오고 있다는 연락을 받았다"면서 "순간 수많은 생각이 들었는데, 가장 중요했던 것은 왕과 권세자들을 위해 기도하라는 바울 사도의 권면인 디모데전서 2장 2절 말씀이었다"고 전했다.

Like Us on Facebook

플랫 목사는 "복음이 우리를 연합하게 한다"면서 "우리 교회는 특별히 대통령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고, 강단에서 그를 위해 기도했다"고 말했다.

그는 "교인들 중 일부는 이번 일로 기뻐할 것이고, 다른 이들은 마음이 상할 수도 있겠다는 사실을 즉각 알아차렸고, 이 두 가지 반응은 곧 확인되었다"고 했다.

이어 "그날 밤 성도들이 이번 일을 오해하지 않도록, 정치적인 차이를 떠나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을 가장 우선순위로 두고 사역하고 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 이후 SNS에서 이렇게 뜨거운 반응을 얻게 될 줄 몰랐다. 전국 TV쇼 출연 문의가 쇄도했다"고 털어놓았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한동대학교 탈북 대학생들, 주성령교회서 간증집회 갖는다

에덴스한인장로교회 김춘기 목사, 지난 30일 24년 목회 마침표 찍고 은퇴

웅장하고 시원스레 뻗어나가는 연주로 무더위로 지친 '고막정화' 책임진다

'마지막 때, 복음들고 미전도 종족을 향해 땅끝까지 나가는 세대 되라'

임현수 목사 "북한에서의 억류는 축복이었다...'미전도 종족' 북한 품어달라"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