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한동대 장순흥 총장 “내가 창조를 믿는 5가지 이유”

기독일보 김진영 기자

입력 Jun 10, 2019 11:20 A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다음세대 미래 교육’ 포럼서 ‘창조 신앙’ 강조

한동대 장순흥 총장이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한동대 장순흥 총장이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포토 : )

한동대학교 장순흥 총장이 10일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양재캠퍼스에서 열린 포럼에서 기독교의 다음세대에 '창조 신앙'을 잘 교육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 총장은 자신이 대표회장으로 있는 4/14윈도우한국연합과 미래목회포럼(대표 김봉준 목사)이 '다음세대 미래 교육·목회,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공동주최한 이날 포럼에서 기조연설했다.

장 총장은 기독교의 당면 과제로 △성경 권위 위협 △생명 경시 풍조 △전도 선교 약화 △사회적 인식 추락 △인공지능 등 기술혁신을 꼽으면서 기독교의 교육 및 목회의 방향으로 △창조주 하나님 신앙 회복 △복음전도 등을 제시했다.

Like Us on Facebook

특히 성경 창세기 1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많은 분들이 창조를 믿지 않는 게 참 비극"이라며 "창조인지 진화인지 모르겠다고들 하는데, 무엇보다 목사가 창조를 믿지 않는다는 건 곧 성경을 믿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과학자인 자신이 창조를 믿는 이유로 5가지를 꼽았다. 매사추세츠공과대학 대학원 핵공학 박사인 장 총장은 카이스트 공학부 원자력공학과 교수와 한국원자력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정부가 수여하는 과학기술훈장 창조장을 받았다.

장 총장이 밝힌 5가지 이유는 ①무에서 유는 나올 수 없다는 것 ②물질에서 저절로 생명이 만들어질 수 없다는 것 ③중간 화석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 ④모든 생명체는 설계됐다는 것 ⑤이 우주와 지구는 생명체가 살아가도록 완벽히 설계된 환경이라는 것이다.

장 총장은 "집을 지을 때도 설계도가 필요하듯이, 집보다 훨씬 더 복잡한 생명체에도 설계도가 필요하다"며 "즉, 설계자인 창조주가 존재한다는 것"이라고 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톰 행크스 “내가 유명한 목사 역할 맡은 이유는…”

새언약을 받은 우리가 드려야 할 감사는?

통합한 선한사마리아인장로교회, 큰 은혜 가운데 스와니 성전 입당감사예배 드려

저스틴 비버 “결혼은 하나님의 축복” 치유받은 삶 간증

“교회 떠나는 청년들 있지만, 남은 이들의 신앙은 회복”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