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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목적은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

기독일보 토마스 맹 기자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Jun 06, 2019 12:30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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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4회 미주대한신학대학 학위수여식

2019년도 미주대한신학대학-대학원 학위수여식
(Photo : 기독일보) 2019년도 미주대한신학대학-대학원 학위수여식이 지난 6월 2일 풍성한교회에서 거행됐다.

미주대한신학대학·대학원(총장 박효우 목사) 24회 졸업식이 6월 2일(일) LA에 위치한 풍성한교회에서 거행됐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명예신학박사 6명, 신학박사 2명, 목회학박사 4명, 목회학석사 2명, 신학사 4명, 선교학 학사 14명 등 총 32명이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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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은 박효우 목사의 사회로 시작돼 재단 이사장 유당렬 박사가 환영사를 전하고 강지원 목사가 기도한 후 운영이사 김영배 박사가 디모데전서 1장 5절을 봉독했다.

이어소 이윤선 목사의 특송 후 염락경 목사가 “경계의 목적은 사랑”(딤전 1: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사명을 기억해 주기 바란다”고 권면했다.

목회자들은 “목회지, 선교지에 하나님의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임해 성공적인 삶을 열어 나가시기 바란다”라면서 “무엇을 하던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뜻대로 행하는 자가 되어 승리하도록 하자”고 축사와 격려사를 전했다.

학위수여식은 박효우 총장이 진행했으며 최야곱 박사가 학위수여자들을 호명했고 이순권 박사의 축사, 백덕근 박사의 격려사, 졸업생 대표의 답사, 구영미 전도사의 교가, 원로목사회 증경회장 이태환 박사의 축도가 이어졌다. 이후 인사와 만찬 순서에서는 스포츠분교학장인 김영배 박사가 인사와 광고를 전하고 기념 촬영을 한 후 식사와 교제를 나눴다. 미주대한신학대학교는 2011년 5월 캘리포니아 주주정부 교육국으로부터 정식 학위를 수여할 수 있는 신학대학교로 인가를 받았다.

미주대한신학대학-대학원
(Photo : 기독일보) 2019년도 미주대한신학대학-대학원 학위수여식이 지난 6월 2일 풍성한교회에서 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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