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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연합해 열매 맺는 인생 되자”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Jun 06, 2019 12:27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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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미션대학교 2019년도 졸업식

그레이스미션대학교는 2019년도 졸업 및 학위수여식
(Photo : 기독일보) 그레이스미션대학교는 2019년도 졸업 및 학위수여식을 3일 은혜한인교회에서 거행했다.

그레이스미션대학교(최규남 총장)가 2019년 졸업 및 학위수여식을 3일 오후 7시에 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에서 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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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수여식에서 선교학박사 4명, 목회학석사 13명, 기독교교육석사 4명, 선교학석사 1명, 대학부 14명이 졸업의 영예를 차지했다.

최규남 총장은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으로,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있다. 하나님을 사랑을 깨달은 사람만이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할 수 있고, 내 이웃을 전심으로 사랑할 수 있다. 그러한 참된 목회자가 되길 바란다. 예수님의 제자가 된 사람만이 선교현장에서 현지인을 제자훈련 할 수 있다. 먼저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를 노력하자”라고 권면했다. 이어 최 총장은 “또 중요한 것이 예수님과의 교제를 나누는 삶을 사는 것이다. 마태복음 5장 6절에 보면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라고 했다. 늘 삶 중심에 예수님으로 목마르고 배고픈 사람이 되어서 예수님과의 친밀을 추구하기 바란다”라면서 “예수님 안에 거하고 연합함으로 인해서 많은 열매를 거두는 졸업생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레이스미션대학교는 2019년도 졸업 및 학위수여식
(Photo : 기독일보) 그레이스미션대학교는 2019년도 졸업 및 학위수여식을 3일 은혜한인교회에서 거행했다.

답사를 한 목회학 석사 졸업생 이미선 씨는 “총장님, 학장님 등 많은 교수님들 덕분에 지식적, 인격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으며, 세상을 보는 관점도 변했다. 학교에서 느끼고 배운 모든 것이 저를 통해 성숙하고 온유한 모습으로 세상에 비춰지기를 원하며 기도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위 수여식은 한기홍 이사장이 ‘상급 받는 주의 종이 되십시오’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으며, 신승훈 목사(주님의영광교회)가 축사를, 김병학 교수가 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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