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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대장로교회 200여 어르신들 풍성한 잔치로 섬겨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May 21, 2019 11:10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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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버나디노 뿐 아니라 LA, 얼바인, OC, 필렌 지역 어르신들도

창대장로교회
(Photo : 창대장로교회) 창대장로교회는 샌버나디노 지역 어르신들을 비롯해 엘에이와 얼바인, 오렌지 카운티, 필렌 등 각지의 약 200여 명의 어르신들을 초청해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창립 20주년을 맞은 창대장로교회에서는 5월 19일 주일 오후 4시에 샌버나디노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올해는 샌버나디노 뿐만 아니라 엘에이와 얼바인, 오렌지 카운티, 필렌(Phelan) 등 각지에서 약 200여 명의 어르신들을 초청해 더욱 풍성한 잔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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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는 창대 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되어 권철균 목사의 기도, 이춘준 목사(창대장로교회)의 설교 "네 부모를 공경하라 "(출20:12), 고재원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권철균 목사가 진행한 2부 본 행사는 다우니 아가페 교회 청년들과 유치부의 찬양율동, 창대 바디워쉽팀의 바디워쉽, 이은정 집사의 바이올린 연주, 권지성 학생의 틴 휘슬 연주, 스페니쉬교회 청년의 피아노 솔로와 찬양 순으로 진행됐다. 70-80대 어르신으로 구성된 부모 선교회가 우크렐라 연주와 찬양으로 은혜를 더했으며 UCLA의 국악팀은 장구춤과 부채춤을 선보이며 부모님들에게 기쁨을 전했다. 갓스이미지 학생들로 구성된 댄스팀은 공연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후 정홍이 목사의 기도 후 식사 교제 하고 어르신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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