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항소심 법원, "이재록 목사에 징역 16년 선고...상습적으로 추행하고 간음, 중대하고 잔인해"

기독일보 김진영 기자

입력 May 17, 2019 07:03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1심보다 1년 늘어... "범행 아주 중대하고 잔인"

ⓒJTBC 뉴스룸 보도화면 캡쳐

ⓒJTBC 뉴스룸 보도화면 캡쳐

서울고등법원 형사11부(부장판사 성지용)가 상습 준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이재록 목사(만민중앙교회)에게 17일 징역 16년을 선고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이 목사에게 징역 15년 형을 내렸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이보다 형량을 1년 더 늘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막대한 종교적 지위와 연세가 있음에도 젊은 여자 신도들의 절대적인 믿음과 순종을 이용해 장기간 여러 차례 상습적으로 추행하고 간음했다"며 "피해자들의 상처와 고통이 평생 끔찍할 것으로 생각되니 피고인의 범행은 아주 중대하고 잔인하다"고 밝혔다.

Like Us on Facebook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톰 행크스 “내가 유명한 목사 역할 맡은 이유는…”

새언약을 받은 우리가 드려야 할 감사는?

통합한 선한사마리아인장로교회, 큰 은혜 가운데 스와니 성전 입당감사예배 드려

저스틴 비버 “결혼은 하나님의 축복” 치유받은 삶 간증

“교회 떠나는 청년들 있지만, 남은 이들의 신앙은 회복”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