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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교회오빠> 개봉일 맞춰 美 동·서부 특별 시사회

기독일보 김신의 기자

입력 May 15, 2019 06:38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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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오빠> 남가주 시사회에 참석했던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故이관희 집사의 친동생 이현희 씨 가족 내외. ⓒ커넥트픽쳐스 제공

<교회오빠> 남가주 시사회에 참석했던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故이관희 집사의 친동생 이현희 씨 가족 내외. ⓒ커넥트픽쳐스 제공 (포토 : )

▲영화 <교회 오빠> 포스터에 담긴 故 이관희 집사. ⓒ커넥트픽처스 제공

▲영화 <교회 오빠> 포스터에 담긴 故 이관희 집사. ⓒ커넥트픽처스 제공

 

영화 <교회오빠>가 16일 국내 개봉일에 맞춰 미국 동부, 서부지역 특별시사회를 동시에 개최한다.

국내 개봉일에 맞춰 현지시간 15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되는 이번 시사회는 미국 동부 지역 뉴저지 온누리교회와 서부 지역 얼바인 벧엘교회 두 곳에서 동시 진행된다.

앞서 영화 <교회오빠>는 얼바인 온누리교회와 플러튼에 위치한 CGV부에나파크에서도 시사회를 진행하며 미국 현지 교민들의 뜨거운 반응을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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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얼바인 벧엘교회에 출석 중인 배우 신애라는 "故이관희 집사님의 진짜 사명은 지금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하나의 밀알이 딸에 떨어져 많은 열매를 맺는 것처럼 그를 통해 많은 믿음의 열매가 맺어지기를 기도한다"고 했다.

한편 영화 <교회오빠>는 국내 5월 1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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