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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한인 기독교 원로목사회 5월 정기예배 드려

기독일보 남가주 한인 기독교 원로목사회 기사 제공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May 08, 2019 08:20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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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모임은 오는 5월23일(목) 평화교회(김은목 목사)에서

남가주 한인 기독교 원로 목사회
(Photo : 남가주 한인 기독교 원로목사회) 초청 예배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모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남가주 한인 기독교 원로목사회(회장 최학량 목사) 5월 정기 예배를 미주평안교회에서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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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7일(화) 오전 11시 미주평안교회(임승진 목사)에서 이국봉 목사의 사회로 예배가 진행되었고 찬송가 352(십자가 군병들아)장을 부른 후에 이종민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임승진 목사가 디모데후서 2장1절-6절을 본문으로 '충성된 일군'이란 제목으로 설교 했다.

임 목사는 설교를 통해서 “오늘 모인 원로 목사님들은 충성을 다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사무엘 선지자는 나이가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랐습니다.사사기의 역사가 마치 오늘날의 현실과 비슷한데 하나님의 사람 모세와 갈렙은 나이가 들어도 열정을 다하여 사역을 했습니다. 이들에 열정과 충성으로 인하여 오늘날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 되었고 충성된 모습은 1.병사의 모습, 2.경기하는 자, 3.수고하는 농부의 모습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고 말했다.

이어서 특별 기도순서로 초청교회와 원로목사회 회원, 조국과 미국을 위하여, 세계복음화를 위하여 함께 기도하고 유응연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후 생일축하 순서를 진행했으며 미주평안교회에서 점심식사를 제공했다.다음 모임은 오는 5월23일(목) 평화교회(김은목 목사)에서 예배 모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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